이스라엘군이 가자지구에 구호 물품을 전달하는 구호선단에 탑승한 한국인 활동가들을 지중해 공해상에서 공격하면서 이재명 대통령이 도를 넘었다고 비판한 가운데, 이스라엘 국가안보부장관이 체포한 활동가들의 손을 케이블타이로 묶고 무릎을 꿇리는 등 '도를 넘어선' 행위를 하면서 이탈리아와 프랑스, 스페인, 미국 등 국제사회로부터 거센 비판에 직면했다.
또 다른 장면에서는 확성기를 통해 이스라엘 국가가 나오는 가운데, 벤 그비르 장관이 본인에게 항의하려는 결박된 활동가를 향해 "암 이스라엘 하이(이스라엘 민족이여 영원하라)"라고 소리치는 모습이 찍혔다.
(타임스오브이스라엘)은 이재명 대통령이 이스라엘군에 의해 억류된 사람 중에 한국 국민도 포함돼 있다면서 이스라엘의 행동을 "도를 넘었다"고 비난했다는 점을 보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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