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영화제, 칸 영화제와 '오스카 직행' 자격…박광수 이사장 "한국의 위상 덕" (엑's in 칸)[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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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영화제, 칸 영화제와 '오스카 직행' 자격…박광수 이사장 "한국의 위상 덕" (엑's in 칸)[인터뷰]

아시아 대표 영화제로 자리 잡은 부산국제영화제는 지난해 경쟁 부문을 신설한 데 이어, 지난 1일 '부산 어워드 대상' 수상작이 미국 아카데미 국제장편영화상 후보로 직행할 수 있는 자격을 얻었다.

부산국제영화제가 미국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AMPAS)가 선정한 6개 영화제 중 하나로 이름을 올린 것.

선정된 영화제는 세계 3대 영화제인 칸·베니스·베를린 국제영화제를 비롯해 북미 선댄스 국제영화제, 토론토 국제영화제, 그리고 부산국제영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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