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이 같은 철도 인프라 확대에 맞춰 '수원형 역세권 복합개발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며 도시 공간 재편에 나섰다.
역세권을 중심으로 주거·업무·상업·문화 기능을 집약한 압축형 도시 구조를 구축해 시민 생활 편의와 도시 경쟁력을 동시에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우선 수원역, 수성중사거리역(예정), 영통역, 성균관대역 등 9개 역세권을 전략지구로 선정해 우선 개발을 추진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