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프로농구 FA 최대어 변준형, 이적 없었다! 정관장과 3년+보수 총액 8억에 재계약…"더 큰 감동과 승리 드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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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프로농구 FA 최대어 변준형, 이적 없었다! 정관장과 3년+보수 총액 8억에 재계약…"더 큰 감동과 승리 드릴 것"

올 시즌 프로농구 FA 최대어로 손꼽힌 가드 변준형이 원소속팀에 남게 됐다.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는 20일 "변준형과 계약기간 3년, 보수 총액 8억원에 FA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정관장의 핵심 가드로 이번 FA 최대 관심사였던 만큼 정관장 구단도 변준형을 잡기 위해 빠르게 움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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