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대만에 대한 무기 판매를 두고 미국을 압박하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라이칭더 대만 총통과 통화할 것이라고 20일(현지시간)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대통령 당선인 신분이던 2016년 당시 차이잉원 대만 총통과 통화한 바 있으나 미중 수교 이래 현직 미국 대통령이 현직 대만 총통과 직접 대화한 전례는 없다.
이날 ‘대만 총통과 대화’ 발언으로 중국에 불만을 표출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대만 문제와 관련해 딜레마에 직면해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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