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4월 23일부터 5월 13일까지 관내 가족친화인증 중소사업장을 방문해 기업별 가족친화제도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가족친화경영 참여 확대를 위한 현장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원 기업은 '가족친화의 날'을 운영해 조기퇴근 또는 특별 유급휴가를 제공해야 하며, 직원과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가족친화 프로그램도 추진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저출생 문제 해결의 중요한 출발점은 일터 문화 개선"이라며 "근로자와 가족이 함께 행복할 수 있는 가족친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원사업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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