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20일 오후 5시(현지시간) 파라과이 아순시온에서 파라과이 한국교육원의 확장 이전 개원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교육부는 확장 이전에 대해 "2024년 5월 파라과이가 한국어를 제2외국어로 공식 채택하고 한류 열풍으로 한국어교육 수요가 크게 증가한 데 따른 것"이라며 "남미 지역의 한국어 보급 거점으로서 역할 강화의 의미도 있다"고 설명했다.
개원식에서 대한민국 교육부는 파라과이의 한국어교육 발전에 기여한 마리아 글로리아 페리이라 전 파라과이 교육과학부 차관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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