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100대 그룹의 회장, 연예인 등을 표적으로 삼아 자산을 탈취한 해킹 조직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들에게 개인정보나 금융정보를 해킹당한 피해자들의 계좌 잔액 총합은 55조원에 달하며, 자산 규모가 가장 큰 피해자 1명의 개인 잔액은 최대 12조원인 것으로 확인됐다.
피해자 중 자산 규모가 가장 큰 1명은 개인 잔액만 최대 12조 원을 보유하고 있던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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