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의 "韓, 수출구조 내실 다져야…첨단 산업 기술 내재화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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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의 "韓, 수출구조 내실 다져야…첨단 산업 기술 내재화 필요"

대한상공회의소 전경.(사진=대한상의) 대한상공회의소 경제연구원이 21일 발표한 ‘한국 제조업의 수출 구조 변화와 무역 특화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은 시장가치 기준으로 세계 제조업 교역의 99%를 차지하고(품목 수 기준 96%) 약 220개국 에 진출하는 등 글로벌 시장 대부분에서 주요 공급자로 자리 잡고 있다.

반도체 장비 등 일부 첨단 품목을 중심으로 수출과 수입이 동시에 늘어나고 있는 점 역시 대응이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과거(2007년)에 비해 수출과 수입이 비교적 균형을 이루던 품목의 비중은 줄어든 반면, 수입 비중이 높은 품목이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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