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에서 논밭·산림 본다···‘차세대중형위성’ 4호, 7월 발사 준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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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서 논밭·산림 본다···‘차세대중형위성’ 4호, 7월 발사 준비 완료

우주항공청, 농촌진흥청, 산림청은 이날 KAI 본사에서 차중 4호의 해외 발사장 운송에 앞서 '운송 전 검토회의(Pre-Shipment Review)'를 개최했다.

발사 이후 농촌진흥청은 광역 농림 상황 관측과 작황 모니터링에 활용하고, 산림청은 산림 관측과 산림재난 대응에 활용할 예정이다.

김진희 우주항공청 인공위성부문장은 "차세대중형위성 4호가 농업과 산림 분야의 위성정보 활용 역량을 높이는 중요한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성공적인 발사와 안정적 임무 수행을 위해 마지막까지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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