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가자지구행 한국인 2명 석방…이스라엘 높이 평가·환영”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李대통령 “가자지구행 한국인 2명 석방…이스라엘 높이 평가·환영”

청와대는 21일 이스라엘정부가 가자지구로 향하던 한국인 2명을 석방한 것과 관련해서 “높이 평가하며 환영한다”고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재명 정부는 이스라엘이 가자지구행 구호 선박 나포 행위를 통해 우리 국민을 체포한 것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한다”면서 “다만 이스라엘 측이 우리 국민을 즉시 석방한 점을 높이 평가하며 이를 환영한다”고 했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은 어제 국무회의에서 체포된 우리 국민의 안전과 권익 보호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하고 국제인도법 관련해 국제규범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한다”면서 “이에 정부는 필요한 영사조력과 외교적 대응에 만전을 기해 그 결과 이스라엘 측이 특별히 한국 국민 2명을 구금시설을 거치지 않고 바로 추방한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