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준수가 기획사 대표로서의 소신을 공개했다.
이날 김준수는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이 직접 설립한 소속사 팜트리아일랜드 내 사내연애에 대해 “현재 내가 알고 있는 바로는 없다”고 강조했다.
김준수는 “사내연애 자체를 반대하지는 않는다”며 “헤어졌을 때 누군가 퇴사를 하게 되는 상황이 올 수 있다.그런 점이 문제인 거지 사내연애 자체를 반대하는 건 아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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