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와의 차별점에 대해선 2018, 2022년에 이어 세 번째 월드컵 무대에서 호흡을 맞추게 된 배성재, 박지성를 언급하며 "두 분께서 오랫동안 진행을 해왔고, 여기에 김환 위원까지 전문적인 해설을 해준다면 충분히 경쟁력 있는 중계가 되지 않을까"라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관련해 박지성은 "48개국 체제로 늘어나면서 조 3위도 32강에 진출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상당히 높은 가능성으로 우리 대표팀이 조별리그를 통과할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다"며 "16강으로 가길 원한다면 최소한 조 2위는 해야 그 목표를 달성할 가능성이 높다.
대한민국 대표팀의 '16강 진출'에 대한 굳건한 믿음을 드러낸 그는 "조 2위 이상을 한다면 16강도 충분히 가능하다.조별 리그에서 상승세를 타고 팀원 모두가 자신감을 얼마나 갖느냐에 따라 역대 최고 성적까지도 가능한 팀이라고 생각한다"라며 긍정적인 시각으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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