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탄소중립 실천과 지속 가능한 농업환경 조성을 핵심 가치로 삼아 미래 농업의 비전을 제시하고, 군민이 함께 어우러지고 소통하는 화합의 장으로 박람회를 추진할 계획이다.
오수미 부군수는 "탄소중립 흙 살리기 박람회가 탄소중립 실천과 친환경 농업의 중요성을 함께 공감하는 의미 있는 행사가 되길 바란다"며 "내실 있는 준비를 통해 구례를 대표하는 농업 박람회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2026 탄소중립 흙 살리기 박람회는 구례군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구체적인 일정과 세부 프로그램은 향후 확정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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