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탁구협회는 21일 김민혁, 장한재, 유한나, 김서윤이 전날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및 아시아선수권대회 파견 국가대표 선발전 예선 1차 토너먼트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8강으로 펼쳐지는 2차 토너먼트에는 남녀 각 6명의 선수가 선착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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