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노사 대타협을 촉구하며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앞에서 무기한 단식농성을 벌여온 양향자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가 21일 새벽 단식농성을 중단하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양향자 후보는 "삼성전자 노사의 대승적 결단에 깊은 경의를 표한다.아울러 삼성전자를 염려하며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국민 여러분과 말없이 따뜻하게 손을 잡아주신 경기도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당원 동지 여러분께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대한민국 경제의 심장인 첨단산업을 지키는 일이라면, 언제든 살신성인의 자세로 모든 것을 바칠 준비가 돼 있다.그것이 저의 소명이기 때문이다.이제 다시 신발 끈을 조여 매겠다.경기도의 눈부신 발전과 지방선거의 압도적 승리를 향해, 더 뜨겁고 힘차게 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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