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29일 8강 승리 소식 이후 53일 만에 나온 보도였다.
상대팀 명칭도 '수원FC 위민' 대신 '수원팀'으로 축약됐고, 수원종합운동장이라는 구체적 장소 역시 '한국'이라는 표현으로 대체됐다.
통일부 집계에 의하면 북한 매체가 올해 남북 스포츠 대결을 보도한 건 이번이 네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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