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할 부진' KIA 亞쿼터 야수 2군행, 1R 출신 이 선수에게는 기회였다…"나도 충분히 할 수 있구나" [광주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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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할 부진' KIA 亞쿼터 야수 2군행, 1R 출신 이 선수에게는 기회였다…"나도 충분히 할 수 있구나" [광주 인터뷰]

20일 광주 LG 트윈스전이 우천으로 취소된 이후 취재진과 만난 박민은 "일단 내야에서 경험이 많은 선수를 보면 (김)선빈 선배나 (김)도영이밖에 없는데, 그동안 경기를 많이 못 뛴 선수들은 한 번 기회가 왔을 때 최대한 잘할 수 있도록 많이 노력하고 있다"며 "플레이를 할 때마다 감독님이 집중력이나 간절함을 요구하시는 것 같아서 100% 이상을 쏟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시범경기에서 12경기 36타수 13안타 타율 0.361, 2홈런, 9타점, 출루율 0.395, 장타율 0.667로 준수한 성적을 올렸고 정규시즌 개막 엔트리 승선에 성공했다.

박민은 "팀에 도움이 되지 못해 미안한 마음이 컸던 것 같은데, 그래도 세 번째 타석에서는 점수 차가 좀 벌어진 상황에서 자신 있게 타석에 들어간 것 같다"며 "풀타임으로 뛰다 보니까 잘 맞은 타구도 야수 정면으로 가면서 타격감이 좀 떨어졌는데, 17일 경기를 기점으로 다시 괜찮아진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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