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는 20일 청도프로방스와 지역 관광 활성화 및 결혼친화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달서구와 청도프로방스가 보유한 관광·홍보 자원과 정책 역량을 연계해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결혼·출산 장려 문화 확산에 상호 협력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 관광사업 발전을 위한 행사 공동 개최 및 지원 ▲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사업 추진 ▲ 달서구의 결혼장려 정책인 ‘잘 만나보세, 뉴(New) 새마을운동’ 확산 협력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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