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가 가라고 해서 갔는데요"… 그래도 뺑소니가 될 수 있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피해자가 가라고 해서 갔는데요"… 그래도 뺑소니가 될 수 있다

"피해자가 괜찮다고 했다"는 말은 법정에서 통하지 않을 수 있다.

피해자가 "괜찮다", "그냥 가도 된다"고 말했더라도, 운전자의 법적 조치 의무를 면제해 주지는 않는다.

사고 후 조치 의무는 피해자의 의사가 아니라 법이 운전자에게 직접 부과한 의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로톡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