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가 괜찮다고 했다"는 말은 법정에서 통하지 않을 수 있다.
피해자가 "괜찮다", "그냥 가도 된다"고 말했더라도, 운전자의 법적 조치 의무를 면제해 주지는 않는다.
사고 후 조치 의무는 피해자의 의사가 아니라 법이 운전자에게 직접 부과한 의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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