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AI 커뮤니케이션 기업 센드버드가 국내 최대 규모 AI·클라우드 행사인 AWS 서밋 서울 2026에서 ‘기억하는 AI(Memory AI)’를 핵심 화두로 내세우며 차세대 고객 경험(CX) 전략을 공개했다.
센드버드는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AWS 서밋 서울 2026에 참가해 키노트 세션과 라이브 데모를 통해 자사 AI 고객경험 전략과 실제 운영 사례를 공개했다고 21일 밝혔다.
센드버드는 쿠팡이츠가 일본 로켓 나우 서비스 확장 과정에서 AI 고객지원 시스템을 도입했고, 계약 이후 29일 만에 일본 서비스를 시작한 뒤 한국 서비스로 확대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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