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지난해보다 소폭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올 초 인상된 자동차보험료가 일부 반영된 데다 사고 건수도 줄어든 영향으로 분석된다.
21일 손해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4월 삼성화재·현대해상·DB손해보험·KB손해보험 등 대형 4개사의 자동차보험 손해율(단순 평균)은 85.4%로, 전년 동월(85.7%) 대비 0.3%포인트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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