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파브로 감독이 7년 만에 극장 개봉하는 ‘스타워즈’ 시리즈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21일 영화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존 파브로 감독의 화상 기자 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존 파브로 감독은 “월드투어의 마지막에 가까워지고 있다”며 “영화 개봉을 앞두고 전 세계를 돌며 영화를 소개하고 있는데, ‘스타워즈’ 극장 개봉작으로는 7년 만에 돌아오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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