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외로움 없는 서울' 정책, 해외언론도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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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외로움 없는 서울' 정책, 해외언론도 주목"

서울시가 역점 추진하는 '외로움 없는 서울' 정책이 해외 언론의 조명을 받고 있다고 서울시가 21일 밝혔다.

서울시가 지난 2024년 10월 발표한 '외로움 없는 서울'은 고립·은둔 시민을 발굴해 치유하고 건강한 시민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종합정책으로, 외로움을 정책 의제로 삼아 주목받았다.

윤종장 서울시 복지실장은 "외로움은 더 이상 개인이 홀로 감당해야 할 문제가 아니라 사회적 과제라는 서울의 접근법이 해외 언론에서도 주목하는 것 같다"며 "앞으로도 '외로움 없는 서울'을 통해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해 누구도 사회적 고립 속에 방치되지 않는 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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