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5·18 모욕·극우 망동 좌시 않겠다”···처벌법 신속 마련 예고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민주당 “5·18 모욕·극우 망동 좌시 않겠다”···처벌법 신속 마련 예고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상임공동선대위원장은 2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모독하는 극우 망동을 결코 좌시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 위원장은 “스타벅스의 5·18 모욕, 고 노무현 대통령 조롱 공연, 과거 무신사의 박종철 열사 모독까지 끊이지 않는 극우세력의 도발은 우발적 해프닝으로 넘길 일이 아니다”라며 역사 왜곡 흐름에 대한 전면전을 선포했다.

한 위원장은 온라인에서 '윤 어게인'을 외치는 일부 극우단체들이 스타벅스를 두둔하는 행태를 지적하며 “국민의힘 후보와 당직자도 조롱과 모욕에 맞장구를 쳤다”고 책임론도 제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직썰”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