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7-8 역전패' 감독은 "할 말이 없다" 인터뷰 거절, 팬들은 "최악의 경기" "사요나라"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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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7-8 역전패' 감독은 "할 말이 없다" 인터뷰 거절, 팬들은 "최악의 경기" "사요나라" 비판

이로써 시즌 3연패를 당한 주니치는 14승 1무 28패(승률 0.333)로 NPB 꼴찌를 유지했다.

일본 매체 닛칸스포츠는 ‘이노우에 카즈키 주니치 감독이 취임 2년 차에 처음으로 경기 후 인터뷰를 거절했다’고 밝혔다.

주니치는 올 시즌 팀 평균자책점이 3.69로 NPB 최하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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