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파브로 감독이 한국 영화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21일 영화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존 파브로 감독의 화상 기자 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존 파브로 감독은 한국 영화의 영향력과 장르적 강점에 대해 언급하며 “한국 영화의 지평이 얼마나 넓어지고 있고 흥미로운 일들이 많이 일어나는지 잘 알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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