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자문회의 세종회의, 한반도 평화관리 방안 모색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민주평통자문회의 세종회의, 한반도 평화관리 방안 모색

이를 위해 지난 18일 오후 3시 세종시청 대회의실에서 자문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2분기 정기회의'를 갖고, △개회식 △2026년 1분기 통일의견 수렴 결과 영상 시청 △2분기 정책 건의 의견수렴 △평화통일 100만 국민인터뷰 활성화 방안 논의 △세종지역회의 주요 사업 안내 △공지사항 등의 일정을 소화했다.

이 회의는 자문위원 참여와 소통 중심의 회의 운영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고, 분임별 토론과 정책 제안 시간을 확대해 한반도 평화와 통일 공감대 확산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박진만 부의장은 인사말에서 "급변하는 국제정세와 안보환경 속에서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은 매우 중요한 과제가 되고 있다"며 "세종지역회의는 자문위원들과 함께 시민 공감대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평화통일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