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의 따뜻한 밥 한끼 나눔…무료급식소 22년간 416만명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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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의 따뜻한 밥 한끼 나눔…무료급식소 22년간 416만명 이용

포스코는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결식 우려 이웃을 위해 무료급식소 ‘나눔의 집’을 운영해 지난 22년 간 일평균 약 903명, 누적 416만 명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제공해 왔다.

현재 포항(해도· 송도· 제철동)과 광양(광영· 태인동) 지역에서 운영하는 5곳의 ‘나눔의 집’은 단순한 결식 예방과 영양 불균형 완화를 넘어, 지역 어르신들의 ‘사랑방’이자 든든한 ‘쉼터’로서 지역사회의 구심점 역할도 하고 있다.

이희근 사장은 “22년 동안 포스코가 지역사회와 나눔의 온기를 이어올 수 있었던 것은 우리 이웃들의 변함없는 신뢰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포스코는 지역사회의 든든한 울타리로서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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