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달보다 값진 경험"…경기 학생선수 919명, 전국소년체전서 꿈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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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달보다 값진 경험"…경기 학생선수 919명, 전국소년체전서 꿈 키운다

도 교육청에 따르면 23일부터 26일까지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열리는 전국소년체육대회에 도내 391개 학교 소속 학생선수 919명이 참가해 육상과 수영, 체조, 축구, 배드민턴 등 40개 종목에서 실력을 겨룬다.

도 교육청은 최근 학교체육 정책 방향도 '엘리트 체육' 중심에서 학생 성장 중심으로 확대하는 분위기 속에 교육감배 종목별 대회 운영과 체육 꿈나무 육성사업, 동계 강화훈련 지원뿐 아니라 학생선수 학습권 보장제와 스포츠 인권교육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한편 경기도 선수단은 지난해 열린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36개 종목에 출전해 총 239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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