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우ENC와 포시즌앤강남이 작성한 예식장 사업 위탁 계약서에 따르면, 군인공제회 건물 3층에 위치한 ‘솔라룸’ 및 ‘스텔라룸’의 운영 권한은 포시즌앤강남에 있다.
해당 시설은 군인공제회 소유 복지시설로, 자회사인 공우ENC가 위탁 관리하고 실제 운영은 민간업체인 포시즌앤강남이 맡는 구조였다.
포시즌앤강남 측은 “예식장 직원들이 사실상 군인공제회 이사장 행사 준비 업무까지 수행했다”며 “웨딩홀 공간 일부가 특정 고위층 전용 접객 공간처럼 운영됐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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