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결혼식을 올린 후 한복 착용과 화촉점화를 둘러싼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이모 할머니가 직접 SNS 댓글을 통해 입장을 공개했다.
이후 일부 영상과 사진이 퍼지면서 외할머니 대신 이모 할머니가 신부 측 한복을 착용하고 화촉점화를 진행한 사실이 알려졌다.
이모 할머니 "가족 회의 결정, 옛날부터 정해진 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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