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 유니폼으로 갈아입은 지 한 달이 지난 손아섭(38)이 오랜 부진의 터널을 조금씩 벗어나는 모습이다.
김원형 두산 감독은 "손아섭이 2군에 내려가기 전과 다녀온 후 모습이 확연히 다르다"고 말했다.
손아섭은 지난달 14일 트레이드를 통해 한화 이글스에서 두산으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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