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출신 현대미술 작가 신시아 막의 첫 해외 개인전 '기쁨의 건축'(The Architecture of Joy)이 오는 22일부터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 아트스페이스에서 열린다.
패션 브랜드 '신시아 앤 샤오'(CYNTHIA & XIAO)를 이끌다 순수 미술로 영역을 확장했다.
이번 전시는 '기쁨이 머무는 곳에 꿈이 형상화된다'는 개념 아래 인간의 감정이 물리적·상상적 공간에 어떻게 깃드는지를 탐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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