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수가 박소윤과 펜션 데이트를 즐긴다.
후끈 달아오른 분위기 속, 김성수는 "에로틱하게 느껴진다"라며 웃음을 짓는다.
이후 두 사람은 사이 좋게 요리를 준비하고, 김성수는 박소윤의 소매를 걷어주기도 해 주방에서도 핑크빛 분위기가 지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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