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 생산 기반이 취약한 아프리카 국가에 벼 종자를 생산·보급하는 K-라이스벨트 사업이 당초 목표 생산량을 상회하는 등 순항하고 있다.
K-라이스벨트 사업의 지난해 벼 종자 생산량은 6365t으로 목표 생산량(4752t)을 34% 웃돌았다.
이번에 생산된 벼 종자 6365t 가운데 1작기에 생산된 종자 1633t은 현지 국가들과 협의해 농가와 취약계층 등에 우선 보급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