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슐·도미토리 등 밀집형 숙소, 서울시가 화재 대응 전면 손본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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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슐·도미토리 등 밀집형 숙소, 서울시가 화재 대응 전면 손본다 (종합)

시는 전체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객실 유형, 스프링클러 유무, 피난로 확보 현황, 소방설비 관리 실태 등을 빠짐없이 조사한다.

침상 밀도가 높은 캡슐형·도미토리형 숙소는 별도 '중점 관리 대상'으로 지정해 유관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시는 2018년 발생한 국일고시원 화재 사고—당시 7명이 목숨을 잃고 11명이 부상을 입었다—이후 고시원이 다중이용업소로 지정돼 소방시설이 소급 적용된 전례를 참고해, 관리 공백에 놓인 소규모 숙박업소에도 스프링클러·자동확산소화기 설치를 의무화하는 법령 개정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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