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4번째 월드컵 손흥민, 내 조언 필요 없는 선수…좋은 결과 응원" [엑's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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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4번째 월드컵 손흥민, 내 조언 필요 없는 선수…좋은 결과 응원" [엑's 현장]

앞서 박지성은 2002년 한일 월드컵에 이어 2006년, 2010년까지 총 3번의 월드컵 무대에 선 바 있다.

손흥민은 이번 북중미 월드컵으로 4번째 월드컵 출전을 앞두고 있다.

이에 대해 박지성은 "손흥민 선수는 이제 저보다도 월드컵 경험이 더 많은 선수가 될 거고, 주장으로서도 두 번째 월드컵을 맞이하는 것이라서 저의 조언이 필요할 선수는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겸손함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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