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20%를 목표로 내세웠던 SBS 새 금토드라마가 안방극장을 넘어 전 세계 시청자들을 홀리고 있다.
조선 악녀 영혼 빙의+현대 재벌 로코…독특한 장르 조합 '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해진 무명 배우 신서리(임지연)와 자본주의의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임지연은 지난 20일 데이즈드 화보 촬영 현장에서 넷플릭스 글로벌 1위 소식을 접한 뒤 "'멋진 신세계'가 전 세계 시청자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는 사실이 믿어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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