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카드 자르고 “이제 가지 맙시다” 공개적으로 외친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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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카드 자르고 “이제 가지 맙시다” 공개적으로 외친 배우

스타벅스 코리아의 이른바 '탱크데이' 논란을 정면으로 겨냥하며 불매 선언에 나선 배우가 있어 주목받고 있다.

단순한 개인 의사 표명을 넘어 팔로워를 향한 공개 동참 촉구까지 이어진 이번 행동은 연예계에서 스타벅스 논란에 가장 직접적이고 공개적인 반응 중 하나로 꼽힌다.

카드 잘라 사진까지 공개…"이제 가지 맙시다" 한정수는 지난 20일 인스타그램에 "이제 가지 맙시다"라는 문장과 함께 스타벅스 카드를 가위로 자른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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