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의 ‘나라사랑카드’가 누적 발급 30만좌를 돌파했다.
해당 플랫폼에서는 금융상품 안내와 금융교육 콘텐츠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는 신한EZ손해보험과 연계한 군 복무 중 상해·질병 보장 서비스도 선보일 계획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30만좌 달성은 장병들의 실제 생활에 도움이 되는 혜택을 고민하고 현장 의견을 적극 반영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금융교육과 생활밀착형 서비스, 체감 가능한 혜택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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