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재선에 도전하는 오세훈 후보가 비가 내리는 가운데 첫 유세의 시작을 알렸다.
강북구 삼양초등학교 인근 노후 주택가가 출정식 장소로 선택됐다.
조작기소 특검 논란을 언급하며 현 정권의 오만함이 주거정책을 넘어 민주주의 근간까지 흔들고 있다는 우려가 표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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