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 EDM(일렉트로닉 댄스 뮤직) 음악 축제인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이하 월디페)이 다음 달 13∼14일 과천 서울랜드에서 열린다고 주최사 비이피씨탄젠트가 21일 밝혔다.
감각적인 멜로디, 대중적 사운드, 장르를 넘나드는 협업으로 EDM을 글로벌 주류로 이끈 스타 마시멜로와 그래미 수상 프로듀서이자 DJ 제드(Zedd)가 헤드라이너(간판출연자)로 이름을 올렸다.
김은성 비이피씨탄젠트 대표는 "트랜스의 전설부터 현재 가장 주목받는 테크노 아티스트까지 일렉트로닉 음악 신의 다양한 흐름과 세대를 한 무대에 담고자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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