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5월 23일 북항친수공원 일원에서 '제21회 부산세계시민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K-컬처 체험 확대… 시민 참여 무대도 마련 이번 축제에서는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 비중도 늘어났다.
새롭게 운영되는 세계도시 디저트존에서는 국가별 대표 디저트와 K-간식을 체험할 수 있으며, K-컬처 체험존에서는 뷰티 체험과 만들기 프로그램 등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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