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에 도전하는 후보 4인도 광주와 목포를 찾아 표심 경쟁에 나섰다.
김대중 전남교육감은 이날 오전 광주 운천저수지 사거리에서 출근 인사를 시작으로 오후 2시부터는 광주 광산구 수완동 국민은행 사거리에서 출정식을 개최한다.
이정선 광주교육감은 이날 오전 광주 백운교차로에서 출근길 인사를 시작한 후 상무타워 사거리, 기아자동차 남문·북문 일대 등에서 거리 유세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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