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 음악권리자 단체 뭉친 상생위원회, AI시대 대응 공동사업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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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 음악권리자 단체 뭉친 상생위원회, AI시대 대응 공동사업 본격화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회장 이시하, 이하 음저협)가 주도해 출범한 ‘K-음악권리자단체 상생위원회(이하 상생위원회)’가 AI 시대 음악 저작권 질서 재편을 위한 공동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핵심 사업은 ▲AI 음악 식별 프로그램 공동 도입 ▲K-Music 코드 통합 DB 구축 ▲AI 저작권법 개정 연구용역 ▲AI 징수규정 개정 연구용역 ▲방송 징수규정 개정 연구용역 등 다섯 가지로, 기술·데이터 인프라 구축과 이를 뒷받침하는 법·제도 정비 연구용역을 함께 추진한다.

이어 “상생위원회는 출범 선언에 그치지 않고 공동 연구, 기술 도입, 통합 인프라 구축까지 실행에 옮기고 있다”며 “대한민국 음악권리자들이 AI 시대의 변화 속에서도 정당한 권리와 보상을 인정받을 수 있도록 6개 단체가 함께 발맞춰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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