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세미루의 프로 커리어 중 가장 많은 골을 넣은 시즌이었다.
카세미루는 맨유 유니폼을 입고 치르는 마지막 홈 경기였던 노팅엄 포레스트전이 끝난 뒤 “인생엔 우리가 스쳐 지나가는 장소가 있고 일부가 되는 장소도 있다.맨체스터는 영원히 내 집일 것이다.도시와 구단 그리고 모든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작별 인사했다.
조만간 카세미루가 인터 마이애미와 계약을 맺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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