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북중미월드컵에서 한국과 맞붙을 공동개최국 멕시코가 미드필더 마르셀 루이스(25·톨루카)를 비롯한 일부 부상자들의 몸 상태에 촉각을 기울이고 있다.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21일(한국시간) “멕시코는 루이스와 윙어 디에고 라이네스(26·UANL) 등 북중미월드컵 예비 엔트리(55명)에 이름을 올린 일부 선수가 부상으로 고생하고 있어 걱정이 크다.특히 루이스는 활동량이 많은 박스 투 박스 미드필더라 전술적 가치가 커 멕시코에 꼭 필요한 선수다”고 보도했다.
최종 엔트리(26명)에 포함된 선수가 부상과 질병에 시달릴 경우 대회 첫 경기 24시간 전에 예비 엔트리 멤버 중 한명으로 바꿀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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