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맞나'…공동 응원이라더니 '북한팀 득점엔 환호, 수원 실축엔 박수' 친 응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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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맞나'…공동 응원이라더니 '북한팀 득점엔 환호, 수원 실축엔 박수' 친 응원단

남북 여자 축구 클럽 최초의 맞대결에서 공동응원단이 북한팀에게 큰 응원을 해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수원FC 위민 박길영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공동응원단 분위기에 대한 질문에 "저희는 대한민국 축구팀 수원FC 위민 팀"이라며 "경기 중에 반대편 쪽에서 여러 가지로 경기하는 내내 섭섭하기도 하고 마음이 좀 그랬다"고 말했다.

양 팀은 같은 숙소에 배정됐는데 내고향 측이 자신들이 사용하는 층의 위아래를 모두 비워달라고 요구했고, 결국 수원FC가 숙소를 다른 곳으로 옮겨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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