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감 후보들이 21일 우중 출정식과 함께 공식 선거운동의 첫발을 내디뎠다.
김성근 후보는 "이제 충북교육의 심장이 다시 두근두근 뛰기 시작하는 순간"이라며 "우리 아이들의 움츠린 어깨가 다시 활짝 펴지고 우리 아이들 눈에 도전과 호기심의 눈빛이 이글거리는 그 시작이 바로 지금"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진균 후보는 "신속한 교육행정 지원, 신속한 예산 지원, 신속한 행정편의와 인공지능(AI) 교육을 선도할 AI에듀테크센터 설립으로 북부지역 교육을 발전시키겠다"며 "오늘 충주 출정식의 의미를 시민들에게 널리 알려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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